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제목 줄줄 흐르는 땀에 고약한 냄새까지…다한증 치료법은?
글쓴이 세연
날짜 2019-07-30 [10:16] count : 4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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■보도매체 : 코메디닷컴

■보도기사 : 줄줄 흐르는 땀에 고약한 냄새까지…다한증 치료법은?

■보도일자 : 2019-07-30

땀이 많은 사람에겐 한낮 기온이 30도 이상 올라가는 여름 날씨가 고통스럽다. 불쾌감이 높아질 뿐 아니라 인간관계에 있어 자신감이 떨어지기도 한다.건강보험심사평가원의 통계 자료에 따르면 2015년 다한증으로 진료를 받은 환자 수는 총 1만 2421명으로 더위가 한창 기승을 부리는 7월(1823명)과 8월(1767명) 환자 수가 가장 많았다.연령별로는 20대(3699명)가 가장 많았고, 그 뒤를 이어 10대가 2934명, 30대가 1898명으로 10~30대가 69%를 차지했다. 성별로는 남성이 55.3%로 여성보다 많았다.  

다한증 환자가 하루에 흘리는 땀은 2~5리터다. 일반인이 흘리는 땀의 양인 600~700㎖보다 3~8배나 많은 양이다.땀이 나는 부위에 따라 다한증의 종류도 달라지는데 손바닥과 발바닥 다한증, 겨드랑이 다한증, 안면 다한증 등이 있다. 다한증은 긴장을 하거나 더울 때 생리적인 요구보다 비정상적으로 땀이 많이 나는 질환으로, 교감신경 기능의 비정상적인 항진으로 얼굴, 손바닥, 발바닥, 겨드랑이 등 국소적인 부위에 과도한 땀이 난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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세연통증클리닉 최봉춘 마취통증전문의는 “평소에 목욕으로 청결을 유지하고 땀이 잘 나는 겨드랑이 부위는 건조한 상태를 유지하면 다한증이나 액취증을 어느 정도 예방할 수 있다“며 “하지만 심한 경우에는 대인관계를 기피할 수 있기 때문에 치료가 필요하다“고 말했다.  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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